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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장 26절~34절 - 성령의 열림주일설교 요약 2025. 10. 27. 21:54
성령의 열림사도행전 16장 26절~34절김양재 목사 지난주에 성령의 찬송 잘 부르셨어요. 굳게 닫힌 감옥 문이 바울과 실라에 이렇게 몸을 맡고 있어도 그들이 부르는 찬송은 막지 못했습니다.그런데 이 성령의 찬송은 감옥 문을 열고 간수의 마음을 열고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로 옥토를 움직여 감옥문을 여십니다. 26절이에요.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메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 예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함으로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 지금 움직인다는 것이에요.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을 상징합니다. 이 일은 귀신 들린 여정을 위하여 옥에 갇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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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장 23절~34절 - 성령의 알리심주일설교 요약 2025. 10. 23. 08:34
성령의 알리심사도행전 17장 23절~34절김양재 담임목사 에피쿠르스와 스토와 둘 다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기 때문에 이 두 철학은 아덴을 온통 우상 천지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쾌락주의나 경건주의나 예수가 없으면 둘 다 육은 악하기 때문에 다 선한 게 없다는 걸 아셔야 돼요. 아무리 쾌락주의고 아무리 경건주의라 그래도 예수가 없으면 말짱 꽝인 거예요. 그래서 그들은 늘 새 것을 알고자, 이 알지 못하는 신에게까지 제사를 드리지만 아덴 사람들이 끊임없이 추구하며 목말라 있던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앎이였어요. 물이 범람하는 홍수에 가장 필요한 것이 마실 물이라고 하죠. 그들은 알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워했고 또한 안다고 생각하며 정답이라고 생각했기에 또한 두려워했습니다. 이 알지 못하는 두려움은 결국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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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장 1절~6절 - 성령의 부르심주일설교 요약 2025. 9. 6. 09:46
성령의 부르심에베소서 4장 1절~6절이성훈 목사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참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 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지난 한주 상한 얼굴이 아니라 상한 심령으로 잘 사셨나요? 우리가 에베소서를 묵상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편지잖아요. 전화는 받는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받는 사람 마음대로 어떻게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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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6장 10절~17절 - 하나님의 전신갑주주일설교 요약 2025. 9. 6. 09:43
2025년 8월 31일하나님의 전신갑주에베소서 6장 10절~17절이성훈 목사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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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0장 1절~11절 - 이 편지가 이르거든주일설교 요약 2024. 5. 5. 08:47
이 편지가 이르거든 (두려움에 빠졌나요?)열왕기하 10장 1절~11절김양재 담임목사 저의 학창 시절에는 펜팔이 유행이었어요. 아메리칸 드림이었던 시기여서 미국의 청소년들과 펜팔을 하면 영어 실력이 많이 는다고, 저는많이 못해봤는데 저의 바로 위 언니는 펜팔을 했어요. 그리고 또 동급생이던 근처 학교 남학생에게 자신의 사진까지 박아 넣은 대단한 편지까지 받았었는데요. 그 사진이 아이돌스타 같이 생겼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얼굴도, 이름도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도 잘하는 아이돌 같은 오빠가 저에게 편지를 보냈으면 공부고 뭐고 그쪽으로 올인하지 않았을가 싶어요. 언니의 형부는, 언니와 연애를날마다 만나서 하면 집에 오면 영어로 쓴 영어 편지가 날마다 와 있었어요. 미국도 안가봤는데 네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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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장 30절~37절 - 이세벨을 내려던지라주일설교 요약 2024. 5. 5. 08:46
이세벨을 내려던지라열왕기하 9장 30절~37절김양재 담임목사 인간은 뭔가를 이렇게 새롭게 얻는 기쁨보다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잃어버리는 고통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해요. 좀 유식한 말로 하면 ‘손실 회피 성향’ 로스 어브존이라고 하는데요. 말 그대로 손실을 피하려는 이 성향을 말해요. 그러니까 며느리를 새로 얻잖아요. 근데 그거보다는 아들을 잃어버리는 고통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니까 이제 고부 갈등이고 또 장서 갈등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이 땅에 보이는 연봉이나 스펙이나 외모 등으로 가치를 정하는 데다가, 거기다가 내 새끼는 가치가 다들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들 이렇게 손실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이 안 되는 것이고 결혼해도 갈등이 끝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피하고 싶은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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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장 23절~29절 - 네게 갚으리라주일설교 요약 2024. 5. 5. 08:10
네게 갚으리라 열왕기하 9장 23절~29절김양재 담임목사 강아지가 겁이 많을수록 많이 짓는다고 하잖아요. 빈수레가 더 요란한 법이고요. 북이스라엘 왕 요람이 평안하냐 평안하냐 계속 묻지만 실제로는 평안함과 아무 상관없이 살아가는 거예요. 이제 선거철이라 자기를 자랑하고 상대를 깎아내리는 시끄러운 소리들이 많은데요. 소란스러운 말이나 언론의 홍보에 진리가 있지 않습니다. 후보 자신의 행위와 삶을 보고 잘 분별해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꼭 투표하세요. 열왕기하 1장부터 북이스라엘 왕으로 등장하던 요람이 오늘 본문에서 비참한 죽음으로 퇴장을 합니다. 요람이 다스리던 때 엘리야도 있었고 엘리사도 있었어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지자라고 해도 손색없는 두 선지자가 모두 요람이 통치하던 북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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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9장 11절~22절 -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주일설교 요약 2024. 5. 5. 08:07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열왕기하 9장 11절~22절김양재 담임목사 해마다 세계 평화 지수가 발표되는데요. 2023년 결과를 보니까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라고 해요. 그리고 163개국 중에서 한국은 43번째인데 북한은 149번째라고 하네요. 북한 뒤에도 있는 나라는 뭐죠? 빨리 북한에도 복음의 등불이 비춰줘서 같이 평화롭게 되면 좋겠어요. 이제 평화, 평강, 평안 이게 다 성경에서 이렇게 말하지만 한마디로 언어로는 샬롬이에요. 우리가 얼마나 평안을 좋아하면 인사말로 이거 이렇게 쓰겠습니까? 우리도 늘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러잖아요. 살면서 세상에 참 평안이 없다는 것을 점차 알게 되니까 자꾸 엉뚱한 것을 이렇게 쫓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결론적으로 평화는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데 말이죠. ..